Untitled Document
 
 
 
 



어릴적에 봄
임재  2009-04-07 09:05:22, VIEW : 1,325
노오란 산수유

노오란 개나리밭

질겅질겅 밟아주고

노오랗게 물들어 집으로 돌아 오는길

노오란 발자욱이 날따라 온다

노오란 향기를 폴폴 날리며

오늘 밤은 노오란 꿈을 꿀것 같다.

노오란 병아리를 .........
▼ 창 크게 하기 ▲ 창 작게 하기
 이름    비번 
댓글달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보기
40  김유정 문화촌을 가다 5  임재 2012/12/28 1079
39  서러움   임재 2009/07/31 1317
38  아침 골목길   임재 2009/06/20 1395
 어릴적에 봄   임재 2009/04/07 1325
36  그저   임재 2008/12/05 1399
35  독도 아리랑 5  임재 2008/10/02 1475
34  오월에축제 119  임재 2008/07/26 1959
33  해 짧은 도봉계곡   임재 2008/07/16 1562
32  아! 숭례문 2  임재 2008/02/11 1420
31  如 如 1  임재 2007/09/15 1429
30  하늘 땅 만큼 큰 하늘 2  임재 2007/09/15 1408
29  자라지 않는 색동   임재 2007/04/13 1359
28  YTN뉴스 전문체널에서......... 1  임재 2006/11/22 1437
27  여섯번째 개인전 2  임재 2006/11/14 1469
26  환골탈퇴 1  임재 2006/11/14 1426
25  충주 가는날은 비요일   임재 2006/06/12 1382
24  나9번째 봄 1  임재 2006/04/30 1429
23  장모님 전화번호부   임재 2006/03/09 1662
22  두 바퀴 친구 1  임재 2006/01/08 1651
21  봄 생각 중에서 1  임재 2006/01/08 1498
목록보기 | 로그인 | | 1 [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irini
Copyright ⓒ 김성호 All rights reserved. 방문객이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designed by Cil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