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자라지 않는 색동
임재  2007-04-13 10:51:12, VIEW : 1,358
마흔아홉 가득한 가을

머리는 허여케 쉰은 훌쩍 넘긴듯


새상 가운데 내 잣때 드리밀고
뜨거운 열정 스무살 갖넘은듯

칭찬 한마디에 벙글벙글
사춘기 못벗어 난듯

술이라도 넉넉해지면
그보다 더어려진다.  

▼ 창 크게 하기 ▲ 창 작게 하기
 이름    비번 
댓글달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보기
40  김유정 문화촌을 가다 5  임재 2012/12/28 1078
39  서러움   임재 2009/07/31 1317
38  아침 골목길   임재 2009/06/20 1394
37  어릴적에 봄   임재 2009/04/07 1324
36  그저   임재 2008/12/05 1398
35  독도 아리랑 5  임재 2008/10/02 1475
34  오월에축제 119  임재 2008/07/26 1958
33  해 짧은 도봉계곡   임재 2008/07/16 1561
32  아! 숭례문 2  임재 2008/02/11 1419
31  如 如 1  임재 2007/09/15 1428
30  하늘 땅 만큼 큰 하늘 2  임재 2007/09/15 1408
 자라지 않는 색동   임재 2007/04/13 1358
28  YTN뉴스 전문체널에서......... 1  임재 2006/11/22 1436
27  여섯번째 개인전 2  임재 2006/11/14 1469
26  환골탈퇴 1  임재 2006/11/14 1424
25  충주 가는날은 비요일   임재 2006/06/12 1381
24  나9번째 봄 1  임재 2006/04/30 1427
23  장모님 전화번호부   임재 2006/03/09 1662
22  두 바퀴 친구 1  임재 2006/01/08 1649
21  봄 생각 중에서 1  임재 2006/01/08 1497
목록보기 | 로그인 | | 1 [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irini
Copyright ⓒ 김성호 All rights reserved. 방문객이 작성한 게시물은 작성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designed by Cil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