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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30) 김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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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재선생님
동양화는 잘 모르지만
보기에 무~지 좋아서 한번 더 보게 되네요.
오늘은 갤러리1만 보고
담에 또 들러서 차례대로 볼게요.
충주에서 오시는 길 무사하셨나요?
푸른 충주호를 바라보며 스케치하던 샘의 모습 멋졌습니다.
-광란(?)의 공주
 2006/06/12 
 ↘ 방명록 댓글 :   임재
ㅍㅍㅍㅍㅍ 광란에 공주시라 ㅎㅎㅎㅎㅎ
소낙비에 쫒겨 다니면서도 충주호반이며 월악산이며 .....
공주이면서 막내 노릇 하느라 수고 하셧습니다.
고속버스가 일찍 도착해서 동서울 터미널 근처에서 몇분이서 즐거운 뒷풀이까지 잘 마무리 하였답니다. 공주님이 같이 하지 못해 아쉬었지만 ㅎㅎㅎㅎ
성쾌한 하루의 시작 입니다
늘~~~~~~행복한 맘으로~~~~~~
 

(글번호.29) 선사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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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의 방에서 작품을 보고
인상이 깊어
들렸어요.
좋은 작품 많이 그리셨네요.
이제 자주 들릴겝니다.
우리에게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복받은 일이겠지요.
 2006/05/29 IP Address : 221.138.120.114 
 ↘ 방명록 댓글 :   임재
밖같 공기가 서늘하니
마냥 걷고만 싶은길을 재촉하여 들어 왔더니
좋은 친구가 찾아와서 이밤이 상큼해지네
가끔씩이래도 찾아 와서 흔적 남겨주면 나에게는 더더욱 큰힘이 되겠지요.
늘~~~~~오늘처럼 아름다움이 가득하길......
 

(글번호.28) 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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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제가 가지고 있는 게 형태가 약간 직사각형이고
도장에 '인'자가 있어요 사용할수 있나요?
제가 보기에 그냥 도장인듯한데..그냥 낙관 만들어주세요.
한문으로 池受珍입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2006/05/15 IP Address : 221.138.120.114 
 ↘ 방명록 댓글 :   임재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수진씨 보기 좋아요.
좋은 작품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낙관 문제는 알았습니다.
 

(글번호.27) 옥당 유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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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슴슴한 홈페이지~~! 그러나
작품마다 숨어있는 강한 욕망이 묵선 한필한필에 나타난 용트림하는 몸부림이 숨어있음을 ...!
때론 강렬하게 채색되는 가을빛과 깨트릴 수 없는 바위의 단단함도 작가님의 특유한 감성을 느끼게 합니다.
훌륭한 작품 감상잘하고 갑니다. 북한산 사기막골의 4월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바람결에 흰눈처럼 날아서 선생님의
화폭에 녹지 않은 하얀 화선지가 된 영혼처럼 그 사랑을 지키는 작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6/05/02 IP Address : 221.138.120.114 
 ↘ 방명록 댓글 :   임재
옥당님 다녀 가셧군요.
그날에 벗꽃에 취하고 아주 좋은 일기에 모두들 행복해 하는 모습들 아주 좋았습니다.
가끔 그렇게 모여서 스켓치도 가고 해야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나누고 .........
끝나고 멋들어진 뒷풀이도 한층 좋았구요.
먼저 일어나서 아쉽긴 무지 아쉬워요.
모두들 행복한 날............되셧죠?  



  
 

(글번호.26) 沙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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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 화백님!

봄이 스스로 피어나고 있어요.
미술엔 문외한인 제가 임재님의 혼이 담긴,
살아 움직이는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아울러 사진첩의 낯익은 친구를 보니 반갑더군요.

온 천지가 고운 햇살로 물들어가는 봄,
임재 화백님의 마음도 곱게 물들어 가소서!
 2006/04/05 IP Address : 221.138.120.114 
 ↘ 방명록 댓글 :   임재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사진첩에서 친구들을 뵐수 있었다니 즐거움을 나눌수 있어서 기쁨니다.
희망과 꿈이 돋아 나는 이봄에 님의 가슴에도 기쁨과 행복이 자라길 바랍니다.
 

(글번호.25)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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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바쁘신가 얼굴 보기가 힘들어요......                    사생때는 볼수  있겠죠?
 2006/03/04 IP Address : 221.138.120.114 
 ↘ 방명록 댓글 :   임재
그러고 보니 이젠 완연한 봄이죠.
뵌지가 꽤 오래 되어 버렸습니다.
바쁜척 하느라 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작업  많이 하셨나요.
사생회때 는 뵈야죠.
 

(글번호.24) 임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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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막걸리 한사발 하십시다
 2006/02/03 IP Address : 219.240.65.126 
 ↘ 방명록 댓글 :   임재
오랬만입니다.
병술년을 맞이해서 더더욱 번창 하시고 가정의 평안과 웃음이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남산에 개나리 짙어갈무렵 막걸리 소식 기대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글번호.23) 사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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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꾸준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2006/01/04 IP Address : 221.138.37.205 
 ↘ 방명록 댓글 :   임재
대명이 참 싱그럽습니다.
새해에는 대명만큼이나  살풋하고 향기로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글번호.22) 김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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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줍니다.
새해(병술)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사모님께서도 편안 하시지요?
동진 안오세요?
항상 궁금 했었습니다.
동진 오시면 짬좀 내시구요. 소주라도 한전 하십시다.
병술년을 임재님의 해로  만드시고요.
왕성한 활동 부탁 드립니다.

 2006/01/03 IP Address : 221.138.64.253 
 ↘ 방명록 댓글 :   임재
그간 잘 지내 셧죠.
가끔 안부는 전해 듣고 있지만 뵌지가 오래 되니 저도 많이 궁금하고 좋은 말씀 들으면서 술자리 갖고픈 맘이 더욱 간절해집니다.
동진 가게 되면 시간 꼭 내어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병술년 한해도 가정이 평안 시길 바랍니다.
 

(글번호.21) 김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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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님!
오랜만입니다.
홀연히 인천을 떠난지 꾀 되어 갑니다.
뵌지도 오래고요.
전시 있으면 연락주세요.
가볍게 소주라도 한잔....
병술년 해가 밝았습니다.
좋은 닥품 많이 하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2006/01/02 IP Address : 221.138.64.253 
 ↘ 방명록 댓글 :   임재
열정적으로 활동 하시는 모습 종종 듣고 있습니다.
병술년도 좋은 한해로 만들어 가시고 ......
언제 한잔 해야 할텐데 그리 여의치 않아서 기다려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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